- 2009/04/21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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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1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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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라빈스는 현재 국제상공회의소가 뽑은
ꡐ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인물 10위에 선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천만 부 이상이 팔린 베스트셀러 『무한능력』『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의 저서와 『우리 안의 놀라운 힘』이라는 오디오 교육시스템을 전 세계에 2 억개 이상을 퍼트려 많은 사람들의 삶, 인생을 새롭게 만든 인물이다. 소위 잘 나가는
사람이다. 그랬던 그도 10년 전 만해도 괴로워하고, 좌절하고, 외로워하고 삶을 제대로 살 수 없었던 평범한 소시민이며, 고작 고등학교 졸업장밖에 갖지 못한 젊은이에 불과했다. 또한 실제로 이 책을 출간하기 12년 전에는 빌딩 청소부에 지나지 않았다고 한다. 그는 이 책에 소개한 능력의 집중이라는 원칙을 활용해 자신이 가진 모든 자원을 투입, 변신에 변신을 거듭한 끝에 명 강연가로 이름을 날림은 물론 세계적인 비즈니스계의 거물급 인사가 되었고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다.
『변화의 필요성, 하지만 어떻게?』세상살이라는 게 누구에게나 마찬가지겠지만 돈 많은 부자가 됐으면 좋겠고, 지위도 명예도 남부럽지 않게 높아지기를 바라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뭐 하나 뜻대로 안 되는 경우가 태반이다. 이런 삶에 대해 불만이 없을 수 없다. 하지만 그러한 불만을 가지고 있다면 우리는 아직 성공의 여지를 가지고 있다는 말과 상통한다. 성공을 위해 갖은 노력을 다해보지만 여러 차례 좌절을 겪게 마련이고 또 그러다 보면 성공에 대한 욕망도 바람 앞의 촛불처럼 꺼져 자연스럽게 현실에 안주하는 무력한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디로 가겠다는 구체적인 결정을 하지도 않은 채 인생이라는 강물에 뛰어든다. 더 큰 강으로 들어가는 분기점에 이르러서도 어디로 가기를 원하는지, 어느 방향으로 가야 좋은지 의식적으로 결정하지 못한다. 그냥 물줄기를 따라 흘러갈 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이들은 자신이 왔던 길에 대해서 후회를 하고는 한다. 그런데 무심코 흘러가던 그들은 어느 날 갑자기 물살이 빨라지고 요동을 치는 협곡이나 낭떠러지를 만나게 된다. 바로 몇 미터 앞에 폭포가 있음을 발견하지만 배를 강변으로 저어갈 노조차 갖고 있지 않다. 그때서야 그들은 아~!하고 후회를 해보지만 때가 늦어 소용이 없다. 후회와 미련만이 남을 뿐이다. 우리는 이처럼 천길 만길 낭떠러지로 떨어지기 전에 미리 인생에서 성공할 수 있는 노를 준비해야 하지 않을까.
우리 사회는 지금 성공과 변화의 당위성에 대해서는 대체로 공감하는 분위기다. 그러나 어떻게 변해야 할까 이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답안을 그 누구도 제시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저자는 개인의 변화와 성공사례를 통해 즉각적으로 변화와 성공으로 이르는 길을 이 책에서 안내하고 있다.
『변화와 개혁의 필요성 두 가지는 무엇인가?』첫째는 ‘지식’으로 안다는 것과 안다는 논리, 등등
둘째는 ‘용기’로서 알지만 용기가 없어 개혁에 이르지 못하고 더 나은 발전에 이르지 못하고 조용히 사라져 가는 경우가 많다.
아마 나를 포함해서 이 책을 읽은 사람들은 이 두 가지를 다 가지지 못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삶이란 자기가 개척해 나가고 자신이 속한 곳에 이름석자를 빛낼 수 있는 것은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이라 본다.
첫 번째 것은 자신의 노력과 경험으로 이루어지지만 두 번째 것은 이 책에서 그 해답을 찾아갈 수 있을 것이다. 삶의 성공을 위한 치열한 고민이나 잠재능력 개발에 대한 열망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책에서 얻을 수 있는 간접 깨달음이나 각오를 다지는 등의 자그마한 성취 따위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과학적인 원칙과 방법으로 가득 차 있다. 미국적 실용주의를 가미한 인생변화론이 펼쳐지는 저자의 이론은 인생에는 수많은 결단의 순간이 있으며 한 사람의 인생은 순간의 결단을 통해 자신만의 빛을 발한다고 역설하고 있다. 명연설자들이 그러하듯 저자는 시종일관 확신에 찬 어조로 그의 3박자로 요약되는 성공전략을 통해 독자를 설득하고 있다.
첫 박자는 ‘인생의 기준을 높여라’이다.
인생의 변화는 자신의 불만족을 깨달을 때 시작한다는 것이다. 당장 내 삶에서 더 이상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을 목록으로 작성해 보라고 권한다. 자신의 인생 기준을 높이는 것은 현 상태 자기 자신의 수준을 정확히 인식하는 데서 출발한다. 이것은 자신 안에 내재된 거인을 깨우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둘째는 ‘제한된 믿음을 변화시켜라’이다.
이는 확신에 관한 문제다. 스스로 '내 안에 잠든 거인(잠재력)을 깨울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라고 강조한다.
마지막은 ‘삶의 전략을 변화시켜라’이다.
이를 위해 우선 ‘뛰어난 코치’를 선정하라고 말한다. 본 받을 사람, 즉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이미 얻은 사람을 찾아서 그들의 방법을 알아내라는 것이다. 저자는 각자의 코치가 제공하는 전략을 잘 활용한다면 즉각적인 변화를 몸소 체험할 것이라고 단언한다. 이 책 한 권에서 자신의 인생을 성공의 방향으로 돌릴지도 모를 자신감을 가지고......
내용 중에는 또 이런 부분이 있다. ‘진정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 변화는 오랫동안 유지되어야 한다. 나는 인생의 대부분을 지속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는 원칙이 무엇인지 찾는 일에 바쳤다.’
그러나 인생에서 즉각적인 변화를 만들기 위해 사용되는 다음 세 가지 기본원칙을 알아두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첫째, 인생의 기준을 높여야 한다.
둘째, 제한된 믿음을 가져야 한다.
셋째, 삶의 전략을 변화시켜야 한다.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너무나도 익숙한 질문이다. 하지만 스무 살을 넘기면서부터 이런 질문을 받는 횟수는 점점 줄어들어 삼십대 초반이 되었다. 이젠 더 이상 아무도 이런 질문을 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때쯤 나를 더욱 초라하게 만드는 건 딱히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이 없다는 사실이다.......
두꺼운 책의 외형과 달리 이 책 전반에서 흐르고 있는 메시지는 너무도 명확하다. 우리들 몸속엔 엄청난 능력의 ‘거인’이 살고 있다는 것인데, 맘먹기에 따라서 이 거인을 깨울 수 있고, 거인을 깨우는 순간 새로운 인생의 묘미를 맛볼 수 있다는 것이다. 나아가 세상 속 숨겨진 거인의 잠을 깨울 수 있으면 현재보다 더 멋진 사회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내 안의 거인은 앞서 말한바와 같이 내안에 있는 나의 무한한 잠재력을 말한다. 그럼 이제부터 저자가 말하는 ‘거인 깨우는 비법’을 알아보자. 상담 차 그를 찾았다면 당신은 제일 먼저 이런 질문을 받을 것이다.
“당신의 꿈은 무엇 입니까?”
대답을 못하고 머뭇거리는 순간 저자는 이렇게 덧붙인다.
“10 년 후, 아니 내년 계획이 뭡니까?”
대답 못하긴 역시 마찬가지.
“아~ 좋습니다. 그럼 다음주까지 꼭 하고 싶은 일이 있습니까?”
침묵이 계속되면 그는 마지막 질문을 건넨다.
“오늘 저녁 특별히 먹고 싶은 게 있어요?”
“......”
‘자신이 진정 원하는 뭔지를 찾아내라, 그것도 구체적으로’ 이것이 저자가 말하는 거인 깨우는 비법 첫 번째 단계다. 거창하거나 화려하지 않아도 좋다. 작은 희망부터 찾아내 ‘결단하는 연습’을 해보라고 권하고 있다.물론 결단을 해야 할 때 여건 상 항상 쉽지만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룰 때까지 접근방법을 바꿔서 계속하라고 두 번째 단계를 저자는 설명하고 있다.
『결론! 모든 일은 결국 나에게 달려있다!』이 책을 다 읽다보면 모든 것의 주체는 내 자신이며 내 자신을 컨트롤하는 그 자체에 대한 깨우침이란 생각이 든다. 그 중에 ‘결단’이란 단어는 내 자신이 걸어갈 앞으로의 인생길의 키가 된다고 보이며 바뀌는 운명의 불씨이기도하다.
저자는 교훈이 가득 담긴 훈계를 일방적으로 늘어놓기보다는 우리의 다정한 코치로 변신해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것을 일깨워서 행동으로 옮기게 하고 있다. 특히 평범한 인생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지속적인 자기혁신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인생기준을 높이라고 충고한다. 조직을 변화시키고 국가를 개혁하며, 나아가 세계를 변화시키는 것은 우리 자신을 바꾸는 간단한 일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이다.
자신의 인생기준을 높인 다음에는 그것을 해낼 수 있다는 강력한 믿음을 가져야 한다. 간디가 자신의 내적 자원에 다가가고, 사람들이 도저히 할 수 없는 도전을 이겨내게 한 힘은 바로 자신 안에서 일치된 믿음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삶의 전략을 변화시킬 수 있을 때 우리는 지속적인 변화를 이룰 수 있다고 저자는 지적한다.
저자는 나는 삶의 질을 높이고 그것으로부터 이끌어낼 수 있는 기쁨을 배가시키는 행동지침서를 만들기 위해 과학적 이론(NLP : 신경언어프로그래밍)과 나의 직접적인 경험, 그리고 독서를 바탕으로 내용을 구성했다며, 인간관계를 터득하고 감정,건강,경제력,시간을 정복하면 누구라도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에게 있어서 우리 각 개인 인생의 질적 향상이야말로 그의 절대 목표라고 이야기한다. 이를 위해 그는 세미나와 책을 통해 개인과 조직이 변화의 원리와 방법을 터득하도록 코치하면서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고 장애물을 극복하는 방법을 개인과 조직에게 제시하고 있다. 그의 메시지는 건강하고 열정적이며, 인생의 질적 수준에 대한 끝없는 경외감을 갖고 있다. 그러므로 그의 저서는 우리 사회에도 새로운 삶에 대한 비전의 씨앗을 뿌리는 것과 같은 영향력을 미칠 것이라 생각한다. 내 안의 우리 안의 그리고 우리가 존재한 조직 안의 잠재력을 깨워서 새로운 도전의 근간이 될 수가 있다고 말하고 있고 나 역시 그렇다고 생각하고 있다.
책의 내용과 그에 대해 이야기를 살펴보면 혁신, 개혁 등은 과연 누가 이루는 것일까? 기업이나 사회가? 아니다. 결국은 사람인 것이다. 하지만 수많은 부류에서는 정작 당사자인 사람은 변하지 않으면서 혁신을 달성하지 못했다는 이유를 사회와 그 외에 다른 탓으로 돌리고는 한다. 대기업에서 사원들의 재교육에 힘을 쏟는 이유는 결국 이런 면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 것이라고 본다. 그렇다고 해서 굳이 우리가 추구하는 혁신의 방향 또한 사람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이야기를 다시 하는 헛수고는 하지 않겠다.
하지만 변화는 항상 그리 쉽지 않다. 세미나에서의 자극은 쉽게 잊혀지고 변화의 메시지는 곧 추진력을 상실한 엔진처럼 식어 버리고 말 것을 말해준다.
저자는 ‘결단을 자주 내려라’,‘실수하는 경험에서 가치관을 찾아라’등 부드러운 권유와 함께 ‘아끼다 똥 된다. 묵혀 없애느니 다 써버려라’,‘행동하면서 겪는 어려움이 앉아서 초초해하는 괴로움보다 백번 낫다’ 는 냉혹한 충고도 잊지 않았다.
삶을 즉각적으로 변화시키기 두려운가? 습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가? 그렇다면 변화하지 않은 결과 생기게 될 장래의 곤란을 구체적으로 상상해야 한다. 개개인이 얼마만큼의 결단력을 가지고 근본적인 변화를 꾀하느냐에 따라 우리 모두의 미래가 달려있다. 책 제목 그대로, 우리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야 할 때이다.
카네기 인간관계론
보다 우호적인 사람이 되라1. 비난이나 비판, 불평하지마라
2. 솔직하고 진지하게 칭찬과 감사를 하라
3. 다른 사람들의 열렬한 욕구를 불러일으켜라
4. 다른 사람들에게 순수한 관심을 기울여라
5. 미소를 지어라
6. 이름을 잘 기억하라, 당사자들에게는 자신의 이름이 그 어떤 것보다 기분 좋고 중요한 말임을 명심하라
7. 경청하라, 자신에 대해 말하도록 다른 사람들을 고무시켜라
8. 상대방의 관심사에 대해 이야기하라
9. 상대방으로 하여금 중요하다는 느낌이 들게 하라, 단 성실한 태도로 해야 한다
협력을 얻어내기 위한 원칙10. 논쟁에서 최선의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것을 피하는 것이다
11. 상대방의 견해를 존중하라, 결코 “당신이 틀렸다”고 말하지 마라
12. 잘못을 저질렀다면 즉시 분명한 태도로 그것을 인정하라
13. 우호적인 태도로 말을 시작하라
14. 상대방이 당신의 말에 즉각 “네, 네”라고 대답하게 하라
15. 상대방으로 하여금 많은 이야기를 하게 하라
16. 상대방으로 하여금 그 아이디어가 바로 자신의 것이라고 느끼게 하라
17. 상대방으로 관점에서 사물을 볼 수 있도록 성실히 노력하라
18. 상대방의 생각이나 욕구에 공감하라
19. 보다 고매한 동기에 호소하라
20. 당신의 생각을 극적으로 표현하라
21. 도전 의욕을 불러일으켜라
리더가 되라22. 칭찬과 감사의 말로 시작하라
23. 잘못을 간접적으로 알게 하라
24. 상대방을 비평하기 전에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라
25. 직접적으로 명령하지 말고 요청하라
26. 상대방의 체면을 세워주라
27. 아주 작은 진전에도 칭찬을 아끼지 말라, 또한 진전이 있을 때마다 칭찬을 해주어라. “동의는 진심으로, 칭찬은 아낌없이” 하라
28. 격려해주어라, 잘못은 쉽게 고칠 수 있도록 느끼게 하라
29. 당신이 제안하는 것을 상대방이 기꺼이 하도록 만들어라
- 2009/04/09 10:35
- john21.egloos.com/9462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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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ygwin을 다운로드 합니다. (http://www.cygwin.com/)
- autossh 패키지를 선택하여 Cygwin을 설치합니다.
- Cygwin 쉘을 시작합니다. (시작 -> 프로그램 -> Cygwin).
- 공개키/개인키 쌍을 생성합니다.
- 쉘 프롬프트에서 다음의 명령어를 실행합니다.: ssh-keygen
- 기본 파일 위치를 선택합니다.
- 빈 passphrase를 사용합니다.
- 생성된 공개키를 SSH 서버로 복사합니다.
- scp .ssh/id_rsa.pub user@ssh.host.name:id_rsa.pub
- 공개키를 서버의 authorized keys 파일 목록에 추가합니다.
- SSH server에 접속하여 아래의 명령을 수행합니다.
- mkdir .ssh (.ssh 디렉토리가 이미 있는 경우 생략 가능)
- cat id_rsa.pub >> .ssh/authorized_keys
- key가 정상적으로 등록되었는지 테스트 합니다.
- SSH 서버에 접속을 해제합니다.
- 다시 SSH 서버에 접속하였을 때, 등록한 키가 인증에 사용되며, 계정/암호를 묻는 프롬프트가 뜨지 않아야 합니다.만약 위와 같이 자동으로 등록되지 않는 경우 위 과정에서 문제가 없었는지 확인하거나 SSH 서버 관리자에게 문의하세요.
- SSH 서버 연결을 해제하고 Cygwin 쉘에서 빠져 나옵니다
- autossh를 윈도우 서비스로 등록합니다.
- 윈도우로 들어와서 명령프롬프트를 띄웁니다. (시작 -> 실행 -> cmd).
- cd C:\cygwin\bin
- cygrunsrv -I AutoSSH -p /usr/bin/autossh -a "-M 20000 -L localaddress:port:serveraddress:port user@ssh.host.name" -e AUTOSSH_NTSERVICE=yes
역자주: "-M 20000 -L localaddress:port:serveraddress:port user@ssh.host.name" 부분에서 -M 20000 부분을 제외한 뒷부분은 일반적인 ssh 터널링 옵션과 동일하게 주시면 됩니다. 아래와 같이도 사용가능합니다. "-M 20000 -R 12345:localhost:22 user@ssh.host.name" 또는 "-M 20000 -L 23456:localhost:12345 user@ssh.host.name"
역자주2: -I AutoSSH 부분은 서비스명입니다. 여러개의 터널링을 사용할 경우 기호에 따라 설정하셔도 좋습니다. ex) -I AutoSSH_ssh, -I AutoSSH_rdp, -I AutoSSH_iamhandsome, -I I_Love_You_My_Wife
- 윈도우 서비스 설정을 조정합니다.
- 서비스 관리자를 엽니다. (제어판 -> 관리도구 -> 서비스).
- 위에서 설정한 서비스명(AutoSSH) 속성을 편집합니다.
- 로그온 탭에서, "계정지정" 라디오 버튼을 선택하고 현재 계정을 등록합니다.
-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 이제 모두 되었습니다. 터널을 테스트 해보세요.
- 2008/11/25 10:21
- john21.egloos.com/4193610
- 덧글수 : 0
wait.sh
sleeper
Discussion
- 2008/11/12 11:37
- john21.egloos.com/4193611
- 덧글수 : 0
카네기 인간관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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